영화관 여자 화장실에 여장을 하고 숨어들어
6시간 동안 여성들을 몰래 촬영함😡
- 영화관 여자 화장실에서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들의 신체를 촬영함
- 오후 3시부터 약 6시간 동안 칸막이안에
숨어 옆 칸 여성들을 불법 촬영하다
한 피해자에게 발각 돼 현행범으로 체포됨
- 당시 A씨는 가발과 가슴 보형물, 모자를
착용하는등 여장을 한 상태였으며
휴대전화에서는 사진과 동영상 등 100여개
불법 촬영물이 발견됐다고 함
지금 스레드에서 난리난 홈캠 영상인데…
9살짜리가 70일 된 아기 얼굴을 휴지로 팍팍 쳤다.
엄마가 화장실 3분 다녀온 사이에...
처음엔 그냥
"아기가 왜 자꾸 자리를 벗어나 있지?" 싶어서
홈캠을 돌려봤다는데
젖은 휴지로 얼굴 치고 수유쿠션 잡아 던지는 거 보고
엄마 진짜 그 자리에서 무너졌을 듯…
근데 제일 소름인 건
아기가 울지도 않았다는 거...
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이번 광주 살인사건 가해자 이 미친놈이 가해자가 평소 같이 일하던 여자 알바생을 1년 동안 스토킹해 왔대 여고생 찌르기 이틀 전 새벽에는 그 알바생 집까지 찾아가서 목 졸라 기절시키고 성폭행까지 하고 다음 날 점심까지 감금시켰다가 피해자가 같이 출근하는 척 밖으로 나와서 겨우 도망친 거고
가해자는 도망간 알바생 잡으려고 다이소에서 칼 사 들고 이틀간 찾아다녔고
집 근처까지 갔다가 경찰차 있는 거 보고 피해서 돌아다녔다가 그러다 밤에 버스 끊겨서 집 걸어가던 일면식도 없는 학생 발견하고 찌른 거고 도와주려던 학생까지 찌른 거임...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사건..범인 신상 공개🚨
- 범인 장윤기(24세 남성)
- 사건 정리
1.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에게 스토킹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음.
2. 5월 5일 오전 0시 11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7세 여고생을 뒤따라가 인적 드문 길목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3.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선 17세 남고생 역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다.
4.차량으로 피해자를 앞질러 대기함.(계획 범죄 가능성)
5. 범행 직후 장윤기는 인근 무인세탁소로 이동해 피 묻은 상의를 세탁하며 약 1시간 정도 머뭄.전자담배를 충전하는 등 증거인멸 시도 정황도 확인됨.
6. 경찰은 5월 5일 장윤기를 긴급체포했다.
7. 온라인에서는 “장윤기 부친이 현직 경찰”이라는 소문과 함께 이번 사건 이후 퇴직설도 확산 중이다
온몸이 다 썩어있는데 머리만 멀쩡하고
아픈 아내한테 당류만 먹여서 끈적하게 (일부러 파리 꼬이게끔) 만들고
어느날은 갑자기 물을 40톤이나 쓰고?
단순 방치 살X 절대 아니야 이거
너무 충격적인게
법의학자면 얼마나 징그럽고 잔인한 것들을 많이 보겟어?
근데 그런 사람도 살아있는사람 몸에 구더기가 끓는건 처음봤대
교과서에서나 본 거라고 전쟁상황에서나 사람몸에서 구더기가 끓는거라고
그리고 사망한 아내 갈비뼈도 부러졌다 붙은 흔적이 잇고
넘어진게 아니라 외부에서 가한ㅋㅋ 폭행의 흔적으로 보인대
나는 이거 그냥 단순한 유기, 방치가 아니라
분명히 어떤 의도가 잇고 고의적으로 그걸 즐긴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