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the U.S. government know the surprising fact that all the situation in South Korea goes as North Korea wants?
1년 전 로동신문 보도대로 따라가는 대한민국 https://t.co/K8MSvnSGXj
박근혜시절 청와대는 비아그라를 대량으로 구입했다.
후에 청와대는 “비아그라는 발기부전 치료제이기도 하지만, 고산병 치료제이기도 하다”라고 해명했다.
뻔뻔한 그들의 변명과는 달리 추접하고 퇴폐적인 정권의 치부를 드러낸 사건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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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게 없다. 큰소리 치던 미 공군 훈련기 수주에 실패한 것을 보니 블룸버그의 기사 제목처럼 김정은 ‘수석 대변인’ 정부가 하는 일중 북한 편드는 것을 빼고 제대로 되는 일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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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훈련기 수주실패로
사업에 큰차질이생긴 KAI 가 정부의
미미한 지원을 탓한다. 허나 국정원과
국방의 무력화, 모든 방호벽을 허물고
해안 철책을 없애고, DMZ 지뢰 제거,
남북잇는 도로 철도만들기 등 북한이
좋아할일에만 무한열성인 문통정권이
뭔 다른일에 신경쓰겠나ㅡ
친북좌파 교육감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보조교재
한반도 유일한 정부 승인 사실, 자유민주, 6.25 미국참전과 희생 사실, 북한의 군사 도발 한국 장병들의 죽음 등을 서술하지 않은 친북 한국사 교재를 왜 전북교육청은 학교에 배포했을까 전라도 학생들을 적화통일의 일꾼으로 만들려는 의도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