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라운드어라운드@BE_RoundARound
덥고 습한 여름에 땀 냄새는 신경 쓰이는데 무거운 향수는 부담스러우셨던 분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뿌릴 수 있는 향기템을 찾았어요 😆😆
라운드어라운드에서 보내주신 센티드 헤어&바디 미스트 여름 에디션인데요,
뿌리는 순간 수분감과 싱그러운 향기 덕분에 기분까지 싹 리프레시 되더라구요!!!
- 워터럴리 향 <<NEW !!
- 페일 피오니 향 (BEST)
이런 꿀템이 6월 3일 오특 할인가 6,900원, 올영세일 할인가 7,460원이라는데요!!
자세한 건 타래로 보여드릴게요 ⬇️⬇️
여름 옷 추천☀️
(*링크를 통해 구매 발생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휘뚤마뚤 깔끔템🪽
블리즈- 펀칭 레이스 블라우스🤍
이런 깔끔하고 여름 느낌 낭낭한 셔츠
https://t.co/yQjEzx4419
통통- 나시+반소매 가디건
두 개 같이 있으면 완전 굿👍
https://t.co/DqUWydnENh
프라임에이트- 버뮤다
이거 진짜 위시리스트고 지금 결제 직전🩵
https://t.co/ntZoscobM3
핏시- 여름 와이드 팬츠
청바지는 땀차는 계절💦
https://t.co/RVw3R7bgQe
📢 소리내봄 공식 런칭 기념 RT 이벤트!
국회 국민청원부터 연대서명까지,
여성의제만 골라 모아주는
여성 연대 참여 플랫폼
소리내봄이 공식 오픈합니다🌱
Q. 소리내봄이란?
A. 흩어져 있던 여성의 목소리를
모아 여성의제 청원의 봄을 만든다는 뜻
👉 국민청원·연대서명 아카이브
+ (목표달성 국민청원) 입법 모니터링
+ 커뮤니티 게시판
+ 여성의제 자료실
추가한 공식 사이트를 드디어 런칭합니다!
🌐 소리내봄 (web APP)
https://t.co/Kd3LyViFKi
🎁 이벤트 참여 방법
① 소리내봄 공식 X(@sorinaebom),
본계정(@why1namkill_2) 팔로우
② 이 게시글 RT 또는 인용
③ 댓글 또는 인용글로 아래 중 하나를 남겨주세요.
함께 하고 싶은 친구 2명을 태그해주면 당첨확률 up !
— 소리내봄 사이트 응원 한마디
— 소리내봄 사이트 간단히 이용해본 후기
🎁 경품 안내
🥇 1등 (5명): 다이소 모바일 금액권 5,000원
🥈 2등 (3명):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3등 (2명): 크리스피크림 도넛 1개입 기프티콘
📅 참여 기간
2026년 5월 31일(토) ~ 6월 7일(일)
🎉 당첨자 발표
6월 8일 (월) 예정, 총 10명 추첨,
피드 공지 및 개별 DM 예정
⚠️아녀자 연대 사이트 : 서비스 종료
오늘부터는 소리내봄을 이용해주세요!
(홈화면에 추가하면 어플로 사용 가능)
#소리내봄 #RT이벤트
구 아녀자 연대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적어보는 5월의 마음가짐!
기분 째즈게 적당히 리듬 타면서 분위기 즐기고
그러면서 “행복” 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행복 자체를 편하고 쉽게 인정하자!
잘할 필요? 없음 ㅇㅇ 잘하면? 개굿~
힘들어서 때려치고 싶어도?
좀 쉬었다 킾고잉 하면 되는 일 ^_^
다들 여기 어딘지 알고 트위터 중임?
대박 나들이 장소 찾아옴
준비없이 텐트 피크닉도 즐길 수 있고
6백만원짜리 쇼파에 앉아 쉴 수 있고
단편영화도 볼 수 있음
그리고 이 모든게 “무료”임
진짜진짜
너무 추천하는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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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남현동 1059-13
(정보 타래로 . . .)
무엇보다 저를 울린
이 작업을 너무 소개하고 싶었어요.
“일제의 내선일체 정책으로 인해 조선인과 결혼한 일본인 여성들은. 전 후 강제징용과 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반일감정이 크다는 것을 모른채, 남편을 따라 조선땅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큰 기대없이 암막 속에 들어와
작품 앞에서 핸드폰을 하고 있다가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픈 역사를 직접 겪은 선조들은
얼마나 일본이 미웠을까요.
그런줄도 모르고 남자를 따라 이주해 온
일본인 여성들 또한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지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작품은 작가의 돌아가신 할머니,
일본인 이주여성의 발자취를 따라
일본의 마을 히로시마를 향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할머니 유씨의 사진을 보여주며
마을사람들에게 할머니를 아시느냐 물어요
마을사람들은 수줍은듯 웃으면서도
“할머니(뱌짱)이래~”하며
적극적으로 함께 흔적을 찾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일본군에게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
일본인 이주 여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는 목사님의 이야기도 알게되었고.
일본인 이주 여성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조직한 ‘부용회’의 존재도 알게됐어요.
작품을 통해 몰랐던 세계의 이야기를
따듯하고 바른 시선으로 알게되는건 참 좋은 것 같아요.
최찬숙 <리ㅡ무브 - 청목항>
현대미술계에는 “여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여성들이 항상 있어왔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마음의 힘이 될 것 같아 소개합니다 🤍
생전 누위계시는걸 좋아했다던
찬숙작가님의 할머님도 편안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