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렌드를 보면 사생활보호 필름을 폰에 시공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듬.. 굳이 하나 꼽아서 말해본 상황이긴 한데
괜한 상황에 말려들어서 리스키한 경험을 하게 된다는게 인터넷 도시괴담이 아니라 지인들 라이브 경험으로 소식을 듣게 될 때마다 난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싶고 그럼
거진 손을 잘 안댄다 뿐이지
종종 와서 보는데 오래된 트친이 계정이 털려서
요새 어떤 트렌드의 사기를 치는지 의도치 않게(...)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주변 지인에게 알릴려고 하면 이미 계정 활동을 소흘히 한 지 오래라 연락이 안 닿는 경우가 생겨서 환장하는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