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당은 오늘 시민들과 함께 서울경찰청 앞에서 야동코리아 부실수사 규탄 및 추적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여성의당과 이경하 법률사무소, 리셋(ReSET)은 불법촬영물과 성착취물이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 야동코리아를 공동 고발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일부 운영진을 검거하고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확보했다며, 사이트 폐쇄 및 복구 불가 조치를 단행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자찬이 무색하게도, 성착취 사이트는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야동코리아가 재등장하자, 경찰은 사과는커녕 “기존 사이트가 아닌 모방 사이트일 뿐”이라는 비겁한 변명만 늘어놨습니다. 이러한 궤변은 실질적인 운영진을 검거하지 못하고 데이터베이스와 서버조차 제대로 압수하지 못한 수사 무능과 관리 한계를 감추기 위한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경찰은 지금 당장 추적 수사를 통해 동일한 범죄물의 유통 가능성과 야동코리아 부활 경로를 신속히 밝혀내야 합니다. 수만 건의 성착취물이 다시 유통되는데도 이를 방치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피해자를 보호해야 할 국가 기관의 명백한 직무유기 입니다.
여성의당은 경찰에 엄중히 요구합니다. 말뿐인 폐쇄를 넘어 불법 성착취 사이트에 대한 근본적인 기술적·수사적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허울뿐인 도메인 차단에 머물지 말고, 해외 서버 추적과 범죄 수익 몰수 등 사이트의 재부활을 뿌리뽑을 실질적 전담 수사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여성의 생존과 안전은 실적 자랑용 소모품이 아닙니다. 정부와 수사기관은 즉각 범죄의 심각성과 규모에 걸맞은 자원과 수사력을 동원하십시오. 여성의당은 국민들과 함께, 불법 성착취물의 유통과 그 배후의 범죄 구조가 제대로 추적될 수 있도록 감시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이 사건 진짜 미친거같은데(N)
사람들 관심도가 너무 떨어짐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여성이
일본인 남성 상사로부터 들은 말
"일본은 한국을 '합법적으로' 지배한것이다"
"미혼 여성이 대피소 가면 성폭행 당한다"
역사왜곡에 성희롱까지 하는 쓰레기 일본 남자가 가해자임 피해자분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셨는데 가해자는 제대로 된 처벌도 안 받았다고 함
관련 청원 올리셨으니 동의해주세요
태그된 건 피해자분 계정입니다
청원링크:https://t.co/1hkD2nSEb7
제가 쉴드를 치려는 건 아닌데요… 침착맨 시청자로서 그냥 ‘왜 저런 말이 맛표현으로 나왔는가’의 사고 회로를 설명 드리자면 침착맨의 여동생인 통닭천사가 예전 블로그에 ‘나년 지금 oo함’ 이라는 말투를 사용했었는데 최근 침착맨이 그 말투에 꽂혀서 계속 나년 어쩌구 oo년 어쩌구 워딩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