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극에 앤페어 믿나페어 론테페어 챠미페어 횽련페어 종류별로 있어서
누가 어부야 어부가 누구야 내가 어부야 우리가 어부야
누구나 어부죠 때로는 모든 사람 안에 참치가 있죠
네 바다는 쿠바의 통제 속에 태어난
인생은 작살을 맞추는 거야
바닷속 청새치도 눈물을 흘릴까
중에 골라서 가면됨
나 동묘 근처 사무실 약 9년째 있는데 코로나때 우울하고 최근까지 우울해서 아침에 맨날 모여서 장사안되서 대출 이야기만 하시던데 말랑이 하나때문에 얼굴 다 좋아보여 원래 8시에 여는데 몇개월전만해도 8시넘어도 가게 인열던데 요즘 8시부터 손님와서 7시40분쯤 가게앞 청소하더라 뭐라도 잘되면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