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海・香港・台湾・日本映画。홍지영/화어 영화와 일어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 관련 일어통역을 합니다. 고독한 도시의 대식가, 어둠의 번역자. 고양이 메밀의 동거인. 땅게라.
《구로사와 기요시, 21세기의 영화를 말한다》《비정성시 각본집》및 영화 《비정성시》번역(4K 버전). CV는 링크.
고양이들이 참 귀신 같음..
작년에 1층에 있다가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급하게 올라가서 고양이 챙기고 내려가다 발 접질렀음(병원가니 다발성골절, 인대파열됐더라..) 너무 아파서 그날 밤에 누운 상태로 눈물 뚝뚝 흘리고 있으니까 나한테 꾹꾹이 잘 안하던 애가 나 그만 울때까지 꾹꾹이 해줬어🥹
JTBC 중앙일보 부도로 나는 딴거 보다 지금 취재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언론노동자들, 신문과 방송을 만드는 현장에서 일하는 출판•미디어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위태하다는게 제일 걱정된다. 언론•미디어 현장에서 프리랜서로 뛰고 있는 사람이라 이번 부도는 체감이 확 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