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마 쌍둥이는 체온이 낮을 것 같음. 겨울 쿨톤이야. 마치 철 같은 재질이 포함되어 있을 듯한 느낌이고 피부 만져보면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그래서 더위 타는 애들 보면 이해를 못할 것 같음. 애초에 코트를 1년 365일 내내 입을 애들이라.. 더위랑 추위에 아주 면역인 애들일 것 같다
히스이 상행은 술을 잘마실까? 다시 돌아갔을 때 물물교환 처럼
▲ : 이거 좋은건데 술이랑 바꿔주세요
하는 뭐지 이 진중한 진상은..?하는
진상이되면 어쩌지..
히스이에서 물물교환을 한다는 가정하에 상행이 오늘은 힘들었으니 '반주'하고 자야죠. 하면서 자주 교환해서 마셨는데 그게 현대에서도
섭마는 일하기 싫은 적이 있을까? 얘네들은 취미를 전공으로 살린거잖아. 얘네들은 월요일 좋아가 디폴트일 것 같은데...
뭐 민원 처리하는 건 섭마 까지 갈 일은 아니고 연말정산 같은 것도 섭마가 처리는 안하고 마지막 결재에 올라올 것 같은데 진짜 놀고 먹는 직장이라며 스트레스 없는거 아님?!
생각해보면 섭마는 부자겠구나. 일단 일본에서는 열차가 사유화 된 걸로 알고있는데 그럼 일단 섭마가 열차를 사고 지하철도 사고 해가지고 초기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 텐데.. 심지어 직원까지 고용하고 있잖아..
개쩐다.
근데 미국이 모티브라고 해도 미국도 사유철도가 거의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