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 씨는 제 첫인상이 어떠셨나요?
🧲:이상한 사람? 솔직히 지금도 이상해. ...너처럼 대가 없는 애정을 주는 사람은 처음 봤으니까, 순전히 내가 좋아서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라는 게 이상해. 그리고 그거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나도 이상해지는 기분이야.
🔮:노튼 씨는 절 많이 사랑하시네요.
친구에게 “일라”라고 문자를 보내보���요.
“그게뭐임?”이라고 한 경우는 별 필요없는 친구
“응?”이라고 한 경우는 필요있는 친구
“이”라고 한 경우는 도움을 주는 친구이며
“?”물음표만 찍은 사람은 친구도 아닙니다.
그러나
“노튼”이라고 대답한 친구, 진정한 친구입니다.
"한 아이가 아버지가 아끼는 마당의 나무를 베어버린것을 솔직하게 말했을때, 아버지는 그를 용서했습니다. 아버지가 용서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직함은 거짓말보다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오죠, 아이의 솔직함을 높게 사 용서해주는 훌륭한 아버지군요.
🧲:아이가 아직 도끼를 들고있었나 본데.
🧲:일라이의 부엉이가 꽤 사람을 잘 따랐다. 내 앞에서 재주를 부려 신기하게 보고있자 일라이가 "칭찬해 주세요." 라는 말을 해서 일라이와 마주 보곤 머리 스타일이 깔끔하다, 옷이 단정하다. 아직 젊다. 같은 얘기를 해주니 웃음을 참으면서 "저 말고... 부엉이에게..." 라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