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발언이 싫고 나와 생각이 다르고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함부로 신상을 털고 발언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개인의 신상을 조롱하고 죽으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 현실세계에 침입해 전화,문자로 욕설하고 직장에 전화하는 일들이 너무 소름끼친다. 개인에 대한 묻지마 폭행이자 살인행위와 같다.
Isso não é um banho, é um spa mirim! 😂🛁✨
Olha a vida desse neném... em pé, relaxando e brincando enquanto toma banho. Eu, adulta, nem tenho esse nível de conforto. 🤣
인천 요양병원 다리절단의 올바른 이해
1. "엽기적 사건"이 아니였다 가위로 멀쩡한 다리를 잘랐다는 게 아니다. 89세 환자의 다리는 이미 괴사가 진행돼 무릎 부위가 저절로 분리되는 상태였다. 보호자(가족들)의 요청을 받고의사는 떨어지기 직전의 죽은 조직을 가위로 정리해준 것뿐이다.
2. 건강한 다리는 가위로 절대 안 잘린다 굵은 동맥이 지나가서, 멀쩡한 다리를 자르면 출혈로 그 자리에서 사망한다.
가위로 정리됐다는 것 자체가 이미 조직이 다 썩어 말라 있었다는 증거다.
3. 환자 상태 — 다발성 장기부전 89세, 심장 기능 저하(심부전), 콩팥 기�� 저하(신부전). 혈관병이 전신에 퍼져 다리로 가는 혈관까지 막혀 괴사가 올라온 것. 사실상 임종기 케어 단계였다.
4. 대학병원도 최선을 다했다.
안 그래도 망가진 콩팥 기능이 완전히 멈춰 투석하지 않으면 못사는 상태라 보존적 치료가 최선이었고, 다리가 거의 떨어질 때까지 끝까지 보다가 요양병원으로 보낸 것.
5. 요양병원도 최선을 다했다 아무 ���도 안 받아주는 환자를, 보호자가 간곡히 부탁해서 받아줬다. 마지막 가는 길 조직이라도 깨끗하게 정리해드린 것.
6. 분리수거 배출은 단순 실수 병원은 의료폐기물로 배출했는데, 자원봉사자가 석고 쌓인 걸 보고 재활용품인 줄 알고 옮긴 것. 병원이 재활용으로 버릴 동기 자체가 없다.
7. 진짜 문제는 언론이다 언론은 중간자로서 충분한 배경지식과 함께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한다. 그런데 그 역할을 안 했다. 배경과 맥락은 빼버리고, 조회수만 노리고 자극적인 결과만 보도했다. "가위로 다리 절단" "분리수거로 배출" — 이 단어들만 던져놓으니, 불행한 의료 현실이 '엽기 사건'으로 둔갑한 것이다. 하나의 불행한 사건이 언론의 이슈몰이와 국민의 이해 부족으로만 흘러갔다.
8. 처벌하면 우리 모두가 갈 병원이 사라진다 이걸 의료법·폐기물법으로 처벌하면 → 요양병원은 이런 환자 안 받고 → 대형병원은 퇴원 못 시켜 요양병원화되고 → 정작 급성기 중환자 치료가 마비된다. 다리가 썩는 건 남의 얘기가 아니다. 늙고 병들 우리 모두의 미래다.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들에게, 내막도 모르는 사람들이 결과만 보고 총을 겨눈다면 이런 환자를 받아줄 의사는 더 이상 남지 않는다."
결론 - 기레기가 또 기레기했다
그냥 말로 지도해서 해결될 일이 95%인데 그 말하면 아이에게 위압감 줬다고 정서적 아동학대로 걸어버리는 이 말도 안 되는 현장이나 바꿀 것이지....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범위를 설정하면 되는데 그건 교육부가 죽어도 안하지 학생의 안전, 수업 방해 행동 제지, 친구 및 교사에게 폭력 행사 등
다칠까봐 암 것도 못하게 하고, 폰도 나쁘다고 하면 대체 아이들은 뭘하고 놀아야 할까요?
아이들은 놀아야 해요. 정말 신나게 땀이 뻘뻘 흐를 정도로, 귀가 아플 정도로 소리치며 놀아야 해요. 엎어져서 무릎 깨지고, 팔목/발목 부상도 한번씩 당해서 깁스도 해가며 놀아야 해여.
[인물_people]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7700만 원)를 돌파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BWF 공식 대회 상금 기준으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
https://t.co/UJpQrhkuTR
<장윤기 법정 최고형 기원>
경찰 조사에서는
1. 자살할 생각갖고 그냥 아무나 눈에 띄는 놈 죽이자 하다가 피해자 발견해서 그냥 찔렀다
2. 구하러 온 남학생과 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렀다
검찰 보완수사 결과
1. 피해자 15분가량 미행하면서 타이밍 봄
2. 피해자 차로 끌고가서 성폭행하려다가 피해자가 저항하고 반항하니까 목 수차례 찌름
3. 남학생 달려왔을때 119 신고해달라고 한 다음, 폰 볼때 갑자기 목을 찌름
4. 스토킹하던 동료직원 집에 살인 범행 전날 주거침입해서 성폭행 및 상해
5. 집에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6. 지역아동센터 공익으로 일하면서 여학생들 불법촬영
→ 사람 죽인 와중에 강간등살인이 아닌 살인으로만 들어가보려고 ���짓말한 정황 드러난 것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구 반대편에서 무자무싸 마지막회를 봤다. 자다가 눈을 떠 마지막회라니 아껴 먹고 싶은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 싸우기 전에 플레이를 눌렀다. 황동만과 박경새의 대면. 오장세배우의 호흡과 대사 연기가 그 장면의 멱살을 잡고 상대배우를 단단히 받쳐준다. 좋은 연기는 관객을 그 순간에 살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