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건여사님께 편지 답장을 받았습니다.
여사님 편지를 읽어보니 예전보다 많이 밝아지시고 힘을 내시는것 같아서 마음이 좀 놓입니다.
지난편지에...항상 여사님께 찾아가서셔 남부구치소 앞에서 좋아하시는 음악도 들려드리고 여사님 외롭지 않으실까 같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유투버 목사님(자유우파40대) 말씀을 편지에 적어 보내드렸더니,,.. 어제 답장에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 하셨습니다. 개인의 일상도 버리고 자신을 위해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찾아와 응원해 주시는 애국시민여러분들께
눈물이 나도록 감사한다고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힘내주세요.."
우리 주님께서 여사님을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것을 바라고 기도합니다.
오직 윤석열
윤어게인🇰🇷🇰🇷🇰🇷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말그대로 좌우 모든 국민들을 위해 내던지신것이다..
그냥 편하게 얘말도 들어주고 쟤말도 들어주고 나라좀 팔고 하면 지금 편안하게 보내셨겠죠.
그래서 윤석열 입니다..
저희에게 다가오는 거대악을 막기위해 몸을 내던지고 자유민주주의에 문을 지키려 들어가신겁니다…
윤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