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읽는걸 1부 끝나고 멈췄는데, 슬슬 괴출 읽기 시작한 옆사람이 왜 안보냐는 질문을 몇 번 듣고 고민해본 결과.
캐릭터의 근간이 되는 '무언가'라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크게 변형이 되면 내 안에서 흥이 식는 듯 함.
나루토도 블리츠도, 원피스도 그런 면에서 손을 놓은 케이스고,
내가 누구는 몰라도 뫄뫄네는 믿지~~. 근데 땡땡이가 그 동네 가서 이상한 친구라도 사귀었는지 누가 알아~~~? 응응. 그래.
또는, 이야 땡땡이. 머리 좀 컸다고 o번 찍네?
이거 안 일어날 거 같음? (군수 선거 총 투표 2만 명 이하. 관외투표 2천명 미만 선거구 당사자성 발언)
당신 지금 투표 4원칙 중 비밀투표 원칙을 어기셨습니다. ㅇㅇ동네에서 xx지방 투표하는 사람 많을 거 같음?
어. 저 동네 뫄뫄네 둘째 땡땡이 대학(군대 등등) 가서 사는 동네인데. 거 뫄뫄네, 그집 애가 o번 찍은거 같은데 이거 맞어?
아니~ xx지방 표가 n표인데 그중에 o번이 2표가 나왔네.
며칠 전 꿈에 나온 약 1~1.5cm³ 큐브형 둘리사우르스.
푸데푸데 룩업 피규어를 얼굴(숨구멍) 빼고 약간 반투명한 오돌토돌 아이스 큐브로 깜싼 느낌. 큐브 모서리 부분에 o링 끼울 수 있는 구멍 있었음.
언밸런스 귀걸이로 만들면 딱 좋을 거 같아서 산 뒤.... 많은 일이 있었다... 엔딩 된 꿈.
어제 네이버예약을 한 전시를 보러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워치, 이어폰, 보조배터리 기타등등 챙겨서 보무도 당당히 나섰는데. 휴대폰 놓고 나옴.
.... 가는 길에... 버스태그 찍으려면 휴대폰... 어디... 뒤적뒤적. 음. 놓고 왔네. 네이버예약 했는데 티켓은 어케 뽑게.
..올해 들어 네번째..
... 젠장. 총 밀수 하면 당연히 총알이 총에 장전되어 있어서 밀수 궤짝 뜯고 바로 배트맨에게 총 쏘는 옛날 애니메이션 감성이 소설에도 당연하게 적용되어서 넘어갔음 좋겠다!! (머리 쥐어 뜯는 중)
중요한 것도 아닌데 걍 넘어가서 숲이랑 뱃이랑 만나는 씬 쓰고 싶다고!!(재차 뜯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