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지는 가끔 아무한테나 휘황찬란한 별명을 붙여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타이밍에 아루지의 눈에 들어왔었던 난센에게는 '이치몬지 The 프라이스리스'라는 별명이 부여되었습니다.
왜냐면 나이센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니까.
초기도 별명?
The 야만바든뭐든기합으로베면그만이다 소드.
극 난센 볼때마다 히죽히죽 웃음이 나요
오버핏이던 옷을 수행 다녀오면서 정사이즈로 새로 맞춰온것도 귀엽고
부끄러움이 사라져서 놀리는 맛이 사라졌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고양이라 귀엽고
무엇보다 코등이가
너무 귀여워
아~~~ 쵸기쨩이랑 극난센의 귀여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아루지 판넬까기싫어....
네가 하겠다고 했잖아. 아직 몇십 개 안 했어. 빨리 끝내고 마음 편하게 있고 싶다며.
맞긴해....
안 할 거면 그만 자러 가. 12시는 무리더라도 1시 전에 자는 습관을 들여. 늦게 자고서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고 징징대지 말고.
좀 더 상냥하게 말해줘...
자러 가.
힝.
아루지랑 친해지기 쉬운 타입
1. 할배 (할배들 전반)
2. 소금 대응 or 아싸 타입이라 안 들이댐 (소우자, 오오쿠리카라, 히젠)
3. 아루지가 자발적으로 따까리가 되고 싶게 만듦 (히메츠루)
4. 아루지가 꺼려해도 모른 척하고 외형으로 밀어붙일 수 있는 철면피 (단도, 협차 등)
예외: 킷코
뭘 하든 대부분의 일에서 아루지를 전긍정해줄 것 같은 느낌이고
아루지가 이얍 하고 뒤에서 껴안아도 앗 좋아! 주인님의 구속!! 기뻐!! 하면서 좋아해줄 것 같아서 막 스킨십해버릴 듯
뭐랄까 도검남사보다는 강아지를 대하듯..
아무래도 하세베는 하세베의 존엄성이 있어서 이건 어렵지
아루지 밤에 안 자고 게임하고 있으면 가끔 도검남사들이 자라고 말하러 옴
그중에서 히메츠루 이치몬지라는 예쁜일진언니(아님)는 빨리 안 자면 아루지를 자기 무릎베개에 손수 재워주고 꿈에 나타나버리겠다고 협박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루지 넵 츠룻찌... 하고 얌전히 컴 끄고 불 끄고 누움
초기도한테만 이럼
극 되고 나니까 나 없이도 혼자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 칼들은 서로가 서로를 선택한 사이가 아니라서 아루지 버리고 이적하겠다고 하면 상처받아도 본인 의사대로 보내줄 것 같은데
초기도는 내가 고른 칼이라 나 버리고 간다고 하면 못 보내주겠다고 붙잡을 것 같음
그러니까 지금 열심히 소진한 티켓이
이벤트 끝나기 전에 지금의 두배가 된다고요?
어.....
그냥 소탕 기능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1판 최대 토벌수 × 티켓 수 할 수 있게....
아니그리고 이벤맵인데 한판에 몇마리 잡았는지 정도는 결과에 표시좀 해줘라
이벤보상수령창도 그렇고 겜이 너무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