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보유주식에서
100일 만에 182조를 잃었다
5% 이상 들고 있는 종목 평가액이
석 달 반 만에 3분의 1 넘게 빠졌음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만
131조가 날아갔다
올해 국내주식 비중을
20.8%까지 올린 직후다
근데 그 결정을 한 회의록은
2030년에나 공개한다고 함
코스피 9000이라고는
잘만 알려주더니
손실 나니까 근거는
4년 뒤에 보라는 거다
지들 좋은 건 바로 공개하고
불리한 건 나중에 책임전가 하려고
일부로 비공개하네.
[왕의 행차인가, 제주공항 마비에 대해 사과해야]
당초 제주국제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 운항과 관련해 설정된 통제 시간은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30분까지였다.
그런데, 사전 예고도 없이 불쑥 끼어든 일정에 대통령 전용기 이륙이 1시간 가까이 늦었다.
백성은 엎드려 기다려야 하는 왕의 행차인가?
지방 일정은 대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고 늦어질 경우 사전 설명을 해야 한다.
제주공항에서 몇 시간 지연된 국민의 삶과 일정은 소중하지 않나?
태릉CC 황제 골프로 용비교 등도 상습적으로 막힌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독] "경찰 신청 스토킹 잠정조치 5건 중 1건은 공소청서 기각"
주진우 의원은 "스토킹 가해자의 접근을 막는 일은 피해자의 생명과 직결된다"며 "전자발찌 관리부터 스토킹 피해자 보호 조치까지 치안 공백이 우려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실효성 높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주진우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xZtRNcGw1N
[단독] 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교도소 좁다는 이유로
주진우 의원은 "정부는 교정시설 과밀 문제로 국민에게 재범 위험을 떠넘기고 있다"며 "무기수 등 흉악범의 가석방을 전면 중단하고, 전자발찌 관리 등의 조치로 국민 안전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주진우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QqsIY7FWxn
North Korea made road (as well as laid landmines) on the southern side of the MDL.
The Lee Jae-myung regime hasn't done anything, except to keep the information hidden from the public.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의 진료 중 압수수색은 독재 공안 국가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다.
1시간 심폐소생술로도 아이를 못 살리자, 외국인 부부의 신고 전화에 경찰이 10분 만에 들이닥쳤다.
이 여파로 소아 전문의 3명이 응급의료센터를 떠났다.
독재 국가는 공안 경찰이 강의실에, 교회에, 법정에, 투표소에 마구 들이닥친다.
경찰 책임자를 경질해 일벌백계하고, 소아과 의사들의 처우와 의료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소중한 아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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