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타투이스트 도이는 절단된 손가락에
손톱을 그려주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손가락을 잃으신 분들이 손 마디가 없을 때
없어진 손톱을 손 마디에 그려드리는 작업을 했었어요."
"몇십 년간 손가락 하나가 없는 채로 살아오셨잖아요."
"근데 손톱을 그리고 나니까, 손이 마치 새로 자라난 것 같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는 한 10분씩 오열을 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고용노동부의 발표(2023년 기준)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발생한 절단·베임·찔림 재해자는 10,611명에 달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재 노동자 직접 지원 ▲안전 키트 현장 보급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합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co/BOAWkFad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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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는 의사표현이 확실한 편. 간식을 챙겨주면 다 먹고나서 꼭 얼굴도장을 찍고 방으로 들어간다. 어제는 간식을 평소보다 많이 줬더니 한번에 다 못먹고 안절부절. 그릇을 치울까봐 눈을 최대한 피하면서 그릇 앞을 어슬렁 거리더니 다 먹고나서 달려와 치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홀연히 떠남.
이런기사 볼때마다 마음이 묘함..진짜 이 사회가 딸을 사랑했으면 그렇게 많은 몰카 유출/딥페이크/성착취물은 진작 없어져야했음 적어도 가담자 및 동조자 모두 처벌받아야했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 그저 또 다른 형태로 착각하게 만들어 딸을 착취하려 들 뿐임 항상 정신 차리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