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왜 여대 미투에 대해 글을 쓰냐구요? 더럽고 치졸한 작자들이 남자라는 존재에 먹칠을 하기 때문입니다. 피해를 당한 학생들에게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구성원'이라는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교수와 학교본부는 더이상 남자를 욕먹이지 말고 반성, 사과, 재발방지하세요. #성신여대_미투
이번주 경향 주말판엔 무분별할 정도로 설민석에 의존하는 방송사들에 대한 비판적 칼럼을 썼습니다. 제목은 경향에서 달아주는데 '지식소매상'을 폄하의 의미로 쓴 건 아닙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최대 수혜자는 역사 강사 설민석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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