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프로젝트 네이밍
‘project 빛’
부제-‘빛의 혁명-산업’
빛고을에서 빛으로 빚은 에너지와 빛처럼 맑은 물 그리고 빛과 같이 깨끗하고 열정적인 우리 국민이, 빛처럼 빠르게 빛처럼 밝고 횐하게 빛처럼 깨끗하고 투명하게 빛처럼 광대하게 광활한 빛과 같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미래로
꼭 돼야 함!😁
@kanghunsik_ 프로젝트 네이밍
‘project 빛’
부제-‘빛의 혁명-산업’
빛고을에서 빛으로 빚은 에너지와 빛처럼 맑은 물 그리고 빛과 같이 깨끗하고 열정적인 우리 국민이, 빛처럼 빠르게 빛처럼 밝고 횐하게 빛처럼 깨끗하고 투명하게 빛처럼 광대하게 광활한 빛과 같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미래로
꼭 돼야 함!😁
@kanghunsik_
프로젝트 네이밍
‘project 빛’
부제-‘빛의 혁명-산업’
빛고을에서 빛으로 빚은 에너지와 빛처럼 맑은 물 그리고 빛과 같이 깨끗하고 열정적인 우리 국민이, 빛처럼 빠르게 빛처럼 밝고 횐하게 빛처럼 깨끗하고 투명하게 빛처럼 광대하게 광활한 빛과 같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미래로
@Jaemyung_Lee 우리 남자들은 이십대나 삼십대나 사십대나 오십대나 육십대나 대부분 다 같을 겁니다!
나라가 남녀 갈라치기로 갈등이 많았는데 시대가 또 다른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이대로 남녀갈등이 오랜 지병처럼 남을 것인가 아니면 새롭게 변모하고 다시 멋진 출발선에서 함께 설 것인가를요!!!
@Jaemyung_Lee 그들은 우리와 같습니다 여성들의 공격과 정치인이나 선동가들의 갈라치 속에서도 그들은 자신들을 인정해주는 한 마디를 바랍니다!!!
남자라서 군인으로 나라지켰던 당신, 남자라서 책임감으로 살아가는 당신 누군가의 아들로서 부모와 가족을 지키는 당신!!! 칭찬받고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한다고요
<"권력을 잃은 자"의 죗값은 가볍습니까>
시세조정행위를 인식했지만 공동정범으로 단정하긴 어렵다?
명태균 청탁이 없었더라도 김모 의원은 공천됐을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이 김건희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은 무죄, 통일교 금품수수 일부만이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법리 판단은 물론, 국민 법감정과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판결입니다.
선고에 앞서 재판장은 "권력자이든 아니면 권력을 잃은 자이든 예외나 차별이 없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국정운영에 권한도 없었던 김건희가 무슨 권력을 잃었습니까? 그 인식부터가 김건희에게 없던 권력을 부여하고 판결에도 영향을 끼친 건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특검이 조금 전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항소심에서 무너진 사법신뢰를 반드시 회복해 주길 바랍니다.
더 늦기 전에 사법개혁도 완수해야 합니다. 법치주의를 회복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의로운 세상으로 거듭날 때입니다.
윤건영
감사원이 왜 이럽니까?
오늘 한남동 관저 공사에 대한 감사원의 2차 감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실망을 넘어 경악스러운 결과입니다. 참담합니다.
우선, 제가 줄기차게 제기해 온 골프연습시설 의혹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도저히 국가 사업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비상식과 불법의 온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실체는 드러나지 않았고, 핵심 비리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국가 최고의 사정기관이라는 감사원이 스스로 밝혀낸 진실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제가 제기한 여러 의혹을 단순히 ‘확인’해 주는 수준에 그쳤을 뿐입니다.
특히 현대건설과 관련된 특혜 의혹과 뇌물죄 성립 여부 등 핵심 사안들은 감사대상에서 교묘히 빠졌습니다. 현대건설이 제공한 골프연습시설이 윤석열을 향한 ‘뇌물성’ 공세는 아니었는지가 빠졌습니다.
이번 감사결과로 1차 감사가 ‘엉터리 봐주기 감사’였다는 게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감사원은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없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홍위병이었던 스스로를 반성해야 하는 게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2차 감사의 경우 실지 조사는 고작 14일 만에 끝내놓고, 결과 발표는 8개월 동안 미루며 시간을 끌었습니다.
왜 8개월 동안이나 묵혀둔 겁니까.
정권은 바뀌었는데, 감사원은 그대로인 겁니까.
이대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2차 종합 특검에서 관저 이전과 관련된 모든 불법과 비리를 명명백백히 밝혀낼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부실 감사를 자행한 책임자들에 대한 철저한 문책을 요구합니다.
12.3 비상계엄을 해제하고 민주주의와 국민을 지킨 힘은 헌법이었습니다.
오늘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은 그래서 더욱 뜻깊은 일입니다.
제헌절은 대한민국의 초석인 헌법공포를 기념하는 역사적 의미가 큰 날임에도 불구하고,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공휴일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지난해 제헌절에 국회의장으로서 공휴일 지정 필요성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제헌절이 헌법의 가치와 정신, 헌정사의 교훈을 되새기면서 온 국민이 함께하는 진정한 ‘헌법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국회의장으로서 국민과 헌법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