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유해동물이라는 서울대 수의과대학 25학번(인터스키부소속) 박규람 사건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단순 사이버 불링으로 치부하며 캣맘 조롱 길고양이 혐오하는 댓글에 동감한다는 같은 대학 26학번 정유선. 많은 분들이 목격 후 증거도 남겨놓으셨습니다. 본인 인스타 스토리에 욕설을 그렇게
우리는 저런 혐오자들과 다르니 관용과 자비를 베풀자고 하는데. 그 관용의 비용은 본인이 치르는 게 아닙니다. 고스란히 길고양이와 그들을 돌보는 사람들, 더 나아가 다른 생명들이 치릅니다.
“당당하게” 혐오를 반복해도 같잖은 입장문 하나면 금세 덮어주고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