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여녹
정략결혼 이후 사고로 검존 어르신이 업보 쌓을 때로 기억 돌아가버린 여소랑 이제야 마음 열어준 여소와 알콩달콩하다가 봉변당한 검존 어르신 보고싶다…
일 때문에 타 지역에서 급히 돌아와서 다쳤다는 어린 아내 보러 뛰어왔는데 많이 아프냐고 걱정스레 머리 쓰다듬어주려고 했는데
[청명여소병] 늦깍이 신랑 上
포스타입 구독자 900명 기념 리퀘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맥 치료하는 게 들통나는 바람에 강제 혼인 강요받는 내용입니다^^
잼난 소재 주신 시나님 넘 사랑합니다 약간의 꾸금 있습니다!
분량이 애매해 두 편으로 끊어서 갑니다 ><
https://t.co/ZNMkRcdnWN
@_gong10 (이제와 내외하기에는 이미 한 번 부숴버린 전적이 있으심)
어이털려서 도장, 부서질 거 같은 게 아니라 도장이 이미 완전히 박살내셨는데요; 하면 당황해서 진땀 빼겠죠…
협이 손 쫙 펼치면 얼추 가려질듯 마른 허리…를 그동안 접고 누르고 휘게 하고 아주 ㅈㄹ난리난리를 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