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8월 컴백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보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엔하이픈이 펼쳐낼 새로운 다크 판타지 서사에 관심이 쏠린다.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으로 ‘THE SIN’ 시리즈의 흐름을 잇는다. 새 작품명은 ‘THE SIN : BLISS’로, 발매일은 8월 21일이다.
엔하이픈은 이날 오후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즈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사전 저장(Pre-save) 페이지를 열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해당 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담긴다.
‘THE SIN : BLISS’는 올해 1월 공개된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THE SIN’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엔하이픈은 이번 미니 8집에서도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은 뱀파이어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이어간다. 전작의 흐름을 잇는 ‘THE SIN : BLISS’에서 어떤 다크 판타지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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