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our eiffel frappée par la foudre ! À 0:14 la foudre frappe la tou, on aperçoit de la fumée qui apparaît les seconde suivantes à gauche et à droite ! #Paris#Finaltop14#Orage
그냥 평범한 직장인 여성을 둘러싼 트위터상의 이 모든 플로우가 1도 안 재밌고 질리기만 한다. 그동안 그 사람의 어느 발언이 이렇게까지 반향을 가져온 건지도 사실 공감이 전혀 안 됐는데, 방송에 한 번 나왔다가 이번엔 이상한 까플이 벌어지고 지들끼리 욕하고 옹호하고 북치고 장구침.
🇫🇷🥵🐦 INFO — Canicule à Paris : un passant trouve un oiseau mourant sur la route et lui donne de l’eau. Un geste minuscule qui lui a probablement sauvé la vie.
우리 카페 셰프가 바뀐 뒤로 내가 여기서 일하면서 가장 큰 행복중 하나였던 스탭밀 먹던 즐거움이 사라짐 ㅠㅠㅠㅠ 매일 많은 인원의 점심을 다른 메뉴로 준비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란거 아니까 뭐라 말은 못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 맛이 없으뮤ㅠㅠㅠ 오늘은 쿠스쿠스 샐러드를 해줬는데
프랑스에서 전기세 때문에 에어컨 설치 못한다는 트윗이 종종 보이는데 체감상 나는 겨울 난방 비용이 더 큰 거 같아서 이부분은 좀 케바케이지 않나 싶음. 우리 아파트는 중앙난방이라 난방비용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일년내내 고정지출로 나가고, 온수만 전기 탱크(ballon d’eau électrique)로 데워서
쓰는데 이게 전기를 어마무시하게 먹음. 그래서 이렇게까지 날씨가 더울땐 매번 찬물 샤워하고 온수 탱크를 켜지 않고 계속 꺼두어서 그 전기비용을 에어컨으로 지출한다 생각하면 특별히 지출이 더 발생한다는 느낌도 아니고, 오히려 절약되는 느낌도 듦. 정확한 계산은 옛날에 해봐서 가물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