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면 캐슈넛 알러지로 고생한 사례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됨. 베트남 교민 신문에도 이에 대한 주의를 알리는 기사가 실림. 술안주로 먹전 캐슈넛을 끊었더니 1~2주 뒤에 가려움 증세 사라짐. 껍질이 문제고 캐슈넛 자체는 괜챦다고는 하지만 두려워서 그 뒤로는 안 먹고 있음
<한겨레> 신문에 '이명석의 어차피 혼잔데'라는 기명칼럼을 연재합니다. 연재 제목처럼 혼자, 독립, 1인가구, 개인주의를 유지하며 이 끈적끈적한 척 각자도생하는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예전 '삶의 창' 칼럼보다는 진지한 주제를 다룰 것 같습니다.
한겨레 신문 '삶의 창' 칼럼을 72회/ 6년 가까이 썼네요. 아마도 이번 원고가 마지막. 한겨레 필진을 떠나지는 않고 다른 기명 칼럼 지면을 맡을 예정입니다. 마지막 원고는 '취소 버튼이 없는 세계'. 손 취미를 배우다 Ctrl-Z가 안 되자 당황해버린 사람 이야기입니다. https://t.co/DlvBSQaw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