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50살 싱글교사 노화가 얼마나 왔을까? 라는 릴스에 “불고기살은 많이 늙었겠는데요” 라는 심각한 성희롱 댓글이 달렸고
문제의 댓글에 계명대 법학과 출신 대구FC 서포터즈 회장 노재관 씨가 좋아요를 누르셨네요
지금도 회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도 하신 분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여자살기가 거지같아지면 딸이 태어날 확률이 높다는건 난 굉장한 인체의 신비고 신의 뜻이라고 봄.
사회가 좆같아지면 생존률이 낮은 y정자가 쉽게 죽고 여자들이 사회에 많아지고 사회를 좋게 만들면
y염색체도 살기 편해져서 남성비율이 집단에 다시 많아짐. 그래서 또 여혐이 판을 쳐서 사회가 좆같아지면 반복된다는 나만의 가설이 있음.
전자파쐬는 업계는 딸부자라는 속설도
y염색체는 작고 부실해서 x염색체에 비해 20% 더 취약하다는 사실때문에 퍼진걸로 알고있음
The individual who drew these pictures is very clearly fantasizing about the rape, murder, and mutilation of women. This is absolutely typical behavior for sexually motivated murderers, but instead of institutionalizing this obviously dangerous individual, women are supposed to feel sorry for him, and welcome him into the places where we are most vulnerable.
Expecting women to gladly put ourselves at risk so that dangerous and predatory men can live out their fantasies is asking us to volunteer to be brutalized.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유전성 탈모 문제를 '생존 문제'로 규정하며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남자들이 탈모 때문에 연애, 결혼, 취직이 어렵다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못 만나는 게 비단 머리숱만의 문제겠습니까. 또한 여성이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게 정말 머리숱 때문이겠습니까. 이틀에 한 명 꼴로 여자친구나 아내를 때리고 죽이는 나라에서, 여성에게는 남성과의 연애와 결혼이야말로 생사를 오가는 생존 문제입니다.
남성들의 취업을 위해 탈모까지 걱정해 주는 정부가, 왜 여성이 겪는 고질적인 채용·임금·승진 차별 앞에서는 그토록 침묵합니까? 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이토록 가볍게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가의 책무는 남성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각종 폭력과 차별과 미비한 지원으로 위협 받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일상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사투를 벌일 때, 특정 성별의 외모 관리에 나랏돈을 쓰며 표심을 구걸하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정부는 당장 여성들이 겪는 고통과 생명의 위협을 직시하고, 방치된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남자새끼들 그리고
여자가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당한 성차별, 성추행 경험 말하면
무조건 '피해망상' 으로 몰아붙이는거도 어이없음
좆팔새끼들아 느그가 맨날 찡찡거리는 남성역차별이야말로 피해망상이야 ㅋㅋㅋㅋㅋㅋ
특히 군대는 지금 예전군대도 아니고 볼풀유격 랍스타급식 3600만원 적금 이거까지 처받아먹으면서도 남자는 군대를 가니까~ 이러는새끼들이 있는데
이거야말로 피해망상 중증임 ㄹㅇ 한국에서 남성 역차별받는다 이러는 새끼들은 병원에 가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