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팔로윙하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헤프닝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팔로윙할때 그는 내게로 와서 멘션이되었다.내가 팔로윙한것처럼 그대도 팔로윙해주오.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대의 멘션이 되고싶다. 우리들은 모두 멘션이되고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트위터리안이 되고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않는 사람과의 문제는, 직접 만나서 솔직하게 대화를 해야한다. 서로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 싸울 필요가 없다. 상처받거나 원망할 필요도 없다. 솔직하게 내 마음을 표현해서 오해가 풀리면 좋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 못한다해도 그만이다. 적어도 내 의사를 전달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