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만 다녀오면 일상을 다시 엄청 잘 살아내고 싶다는 의지가 샘솟는데 왜일까..? 모험에 가까운 비일상을 겪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며 생기는 안정감일까... 여행동안 잠깐 내가 아닌 존재, 반복되는 나에서 동떨어진 존재로 살다가 다시 내가 되는 경험은 언제나 아쉬우면서도 후련함
타지에서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ㅠ한 번만 눈여겨 봐주시고 알티해주세요ㅠ
유실일시:2026년 1월 23일 오후 12시쯤
유실장소:대구수성구 바르미스시 앤 그릴뷔페 두산점
이름 : 춘향이
품종 : 코숏
나이 : 8개월 3.3kg
특징 : 이마 가운데 M모양
발견 시 010 9094 1577 사진&연락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