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보면서 생각났던 영통팬싸..
팬분이 구해줘서 고맙다고 하니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지만 너의 삶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오직 너뿐이라고
너를 구한건 본인이 아니라 너 자신이라고 이야기 해주는 용복이
찬이도 감정적으로 힘들 때 용복이가 그런 변화는 감정이 개입되면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자연스러운거라고 조언을 해주면서 상대방의 노력을 높이 사면서 인정해주는게 너무 어른이고 본인에 대한 의심이 자꾸 들 때 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면 너무 큰 위로가 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