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쏟아지는게 여성피해자들인데 실제로 쉽게 묻혀지고있고 여자라서 당하는 범죄가 유독 다른나라보다 한국이 압도적이기까지 함ㅋㅋㅋㅋ
근데도 이나라 남자들은 여자가 당하는 피해의 피해자성만 쏙 가져가서 실질적인 피해도 없이 입만살아 엄살부리며 우는소리만 제일크게 내는 것들임
허위보도를 한 기자들에게 항의 메일 보냈고 관련 방송국 게시판에 항의 글 올렸고 바로 경찰내 수사진행에 환멸을 느끼고
어제 내가 조사한 트위터네 불법 계정은 불법촬영을 자신의 아이디까지 보여주며 인증을했고 성착취물을 당당히 올렸지만 그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있음 #남혐멈님과_연대합니다
흔한 수법이네
남자애들이 여자애들한테 딸기마카롱~ 초코마카롱~하며 성적은유 담긴 표현 쓰며 성희롱해서
그걸 지적한 여자애한테 "아니 마카롱이 어때서? 멀쩡한 단어를 그렇게 생각하는 니가 더 이상해"이런 공격치기 좋은게 저런 좆같은 남초발 은어임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ㅋ 이런 조롱은 덤
항상 한국 남자들은 자신들이 쓰는 더러운 은어를 여자들이 언급할 때면 정정 욕구를 느끼는가 봄. 예전에는 트위터에서 한 여자가 룸살롱 다니는 남자들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남자가 북창동은 어떻다느니 개소리를 하더라고. 누가 알고 싶대? 텐퍼든 쩜오든 북창동이든 그거 다 지들이 만든 거잖아.
제보) 설거지론의 실체
설거지: 원래 여성을 집단성폭행 할 때 제일 마지막에 성폭행하는 것을 뜻하는 은어
여자들이 사랑해주길 바랐다느니 결혼생활에서 희생하고 싶지 않다느니 포장하지만 실상은 강간문화에서 나온 역겨운 단어. 여자를 인간 취급 안 하면서 자신들은 사랑받길 원하는 이기심.
자기한테 웃어주는 여자에게 쟤가 나한테 웃어준다 = 나한테 호감이 있다 = 성적으로 접근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랬다가 거부당하면 앙심을 품는 마음씨도 사실 저 연장선상에 있지 않을까 한다. 여자를 성애를 담지한 존재로 여기고 갈구하는데 성애의 주체로 생각하지는 않아서 거부당하면 분노하는
왜냐면 사랑(친밀감) 있는 성애여야 진짜고 그걸 해줘야 착한 여자인데, 실제 여자들은 사랑 없이 섹스만 해주거나 가짜로 사랑하는 척 하거나 사랑도 섹스도 안 해주니까 다 자기를 울리는 나쁜 여자임… 다른 글에서는 총기난사로 여자들을 살해한 남자의 인터뷰가 있었다 헤픈 여자들이라 죽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