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소감
1. "열 몇 명이 투표를 못했다는데 결과에 영향도 없고"
2. "한심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는 생각을 못한거죠"
3. "나도 민감도가 많이 떨어졌다."
1. 영향이 없는게 아니라 서울시 비례대표 숫자가 바꼈습니다.
2. 이것을 구조적인 문제로 못봤다는 것은 무능함의 표현입니다.
3. 국민주권, 국민 기본권이 침탈당한 것을 보고도 민감도가 떨어졌다면 국민의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그냥 개인적 생각인데
이번에 참정권 침해 당하고 민주주의가 훼손된거 제대로 수습 못하면 국격과 국가 신뢰도에도 타격이 클것 같음
지금도 환율 오르고 원화 가치가 추락하는 상황에서 외인들이 국가가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추측>안정성 보장없음 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않아도 강매도라는데 탈출속도가 더 빨라질것 같다는 생각....진짜 개인적은 생각임
그것과 별개로 피로 얻어낸 직선제의 꽃이라는 투표에 문제가 생겼는데 뭔가 너무 조용한것 같아서 어리둥절함...518정신 훼손이라고 난리났던게 바로 얼마전이었는데 그건 뭐였나 싶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