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칠은 쟤 꼬셔야겠다 싶으면 무조건 맛난 거 먹이거나 생���비 마련해 주면서 꼬시는데 강성민은 먹는 거랑 생활비만큼은 넘쳐서 의지를 안 함;; 삼식이식 사고에 따르면 강성민은 이미 채워져있는 거임 그래서 은연중에 자기는 강성민에게 절실하지 않고 언제라도 버려질 수 있다고 생각했을 수도..
근데 사실 그 누구보다 박두칠이 간절했던 사람은 강성민이었고... 도련님한테 먹는 거랑 생활비야 디폴트겠지 그 외에 다른 건 다 의지했으면 그냥 싹 다 의지하고 있던 거라고 봐도 무���하지 않나;;
당장에 해결사 브로커 술친구 삼촌 섹파(?) 등등 혼자 다 해쳐먹고 있으면서...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