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학생들이 해외학교 와서 이럼....
아프면 그냥 아프다고 하고 쉬면되지 니가 토를 하든 열이 높든 설사를 하든 안궁금하니까 자세히 말 안해도 된다고 설명하면 충격받음ㅠ
자기 나라에선 설명 열심히 해도 일단 의심부터하고 학교는 가야해서 그렇다하면 반대로 선생님이 충격받음ㅠㅠㅋㅋㅋ
부산 놀러 갔다 와서 느낀 점
한국은 한국인이 가장 저평가 한다는 사실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꼈음. 해운대는 진심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고. 한국인들 뉴욕병 걸리는 거 같이 외국인들 부산병 걸린다는데 이게 뭔 소리야 싶었는데. 이번에 다녀와보니까 솔까 다낭보다 좋았고 나도 부산병 걸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