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0만여명의 중소도시 경남 진주시. 흔히 논개와 진주성, 공군 정도를 떠올릴 법하지만 최근 미술 전시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2022년부터 3회에 걸쳐 선보인 ‘한국 채색화의 흐름’은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기록하며 지역 너머에서도 주목받았다.
https://t.co/sATymQEahT
할일.
1) 카뱅 들어가서 명의도용 막아두기
2)all creadit: 신용정보조회 차단
3) 여신거래 안심차단 다시 하기 ( 신용카드, 대출 발급 제한 / 지점가서 해지해야함)
4)금융소비자정보포털파인 : 개인정보 노출 피해자 등록 (이건 생각해보고 하기)
5)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 ; 안쓰는 사이트 다 삭제하기
6) 비밀번호 다 바꾸기 ㄷㄷ(언제함...?)
이거 말고 더 할거 있나??
궁금한게 전장연 시위때 전철 좀 늦게 온다고 안경척 하면서 시위를 하더라도 남한테 피해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시민 공감대를 이끄는 방향으로 해야죠 하던분들 다 어디가셨지ㅎ
동덕여대 시위때 물에 지워지는 락커칠했다고 무슨 극악 무도한 폭도 취급 하시던 분들이랑 같이 사라지셨나ㅎ
[연명인 모집] 대검찰청의 동덕여대 총장 엄정 수사·기소 촉구 진정서
부패한 사학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대검찰청의 즉각적인 수사 지휘권 및 감사권 발동을 요구하는 집단 진정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 연명 참여: https://t.co/b0a8FDSM1T
■ 마감: 2026년 6월 22일 (월)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이어, 검찰의 사건 뭉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년이 넘도록 동덕여대 재단의 사학비리를 덮어두고만 있는 서울북부지검의 명백한 직무유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이 동덕여대 사학비리라는 중대 범죄를 기소유예나 구약식 기소와 같은 솜방망이 처분으로 무마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검찰은 공권력의 엄정한 법 집행이 힘없는 사람에게만 신속하고 가혹하게 작동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학생들은 부조리에 맞서 지금 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습니다. 무너진 교육기관을 정상화하고 뿌리 깊은 사학비리를 완전히 척결하기 위한 연대가 간절합니다.
진정서 연명에 동참해 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43,967표를 받으며 득표수 4위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정당 중 가장 규모가 작은 여성의당이 원내정당 후보마저 제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는 사실에, 서울을 넘어 정치판이 술렁이고 전국의 여성 유권자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선거 초반 승리를 예견했던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패인으로 2030 여성 유권자 공략 실패를 짚는 분석과 자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을 겨냥한 정책과 전략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2030 남성도 아닌 2030 여성의 표심에 관한 조명과 분석이 이뤄진 것은 무척 드물고 반가운 일입니다. 여성의당이 서울시장 선거에 후보를 배출하지 못했다면 2030 여성들의 표심 이동은 이처럼 명백히 설명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유지혜 후보에게 쏟아진 표는 4만 4천 명의 서울 시민이 양질의 여성 공약을 내걸고 여성의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여성 정치인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여성의당이 거둔 성적은 33,421표였습니다. 지난 수년간 해산 위기와 비대위 체제 전환이라는 고난을 겪었음에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1만 표 이상 득표수를 늘리며 약진을 이뤄낸 것입니다. 이는 여성 정치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여성의제정당의 존재 의의와 여성의당의 잠재력을 무엇보다도 명확하게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서울시장 선거라는 큰 무대 위에서도, 여성의당은 여성을 위한 정치에 있어서 한 뼘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성을 배반해 온 정치에 맞서 그 누구보다도 선명한 언어와 정책으로 여성을 대변함으로써 여성 유권자가 응당 누려야 할 권리가 어떤 생김새인지 낱낱이 선보였습니다.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정치적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성의제의 해결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를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성의당은 앞으로도 물러서지 않고 변화의 최전선에서 여성을 위한 정치를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직접 발로 뛰고 여성 시민의 곁을 지키며 차별과 폭력에 지친 여성들이 기댈 수 있는 크고 단단한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할 것이라 말했던, 그러나 수많은 여성이 간절히 꿈꿔왔던 여성 정치의 실현을 이룩해내겠습니다.
2026. 6. 5.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