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임수정 배우님 수상소감 너무 감동적이다.
“엄마가 4개월전에 하늘의 별이 되셨는데요
........
모든것이 스쳐지나가고
우두커니 멈춰있게 되요
이렇게 상을 받는게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것 같아요
멈춰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그러는것 같아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상소감 보면서 급하게 받아적느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래서 포르노 합법화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임 일반인 여성 사진에 대고 ‘품번좀’ 이러는 게 남성들인데 이게 다 포르노에 중독돼서 여성을 같은 인간으로 대하지 못하고 성적으로만 소비하게 됨
얼마 전 불법사이트(성인사이트)가 접속 차단되었을 때도 남초는 공산당이냐, 야동 볼 자유를 달라, 합법화 하라며 뒤집어졌음
포르노를 처음 접하는 연령이 최소 초등학생 연령임 초중고등학생 남자애들이 지나가는 여성을 보고 “업소 에이스 같다”, “av 배우 ㅇㅇ 닮음” 성적으로 조롱하는 게 당연한 사회가 되도록 내버려두라는 건가? 고작 남성들의 야동 볼 자유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