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시리즈 플랫폼 이식이나 확장판 나올 때마다 사 준 호구였는데….
확장판은 뭐 ㅇㅋ 하고 사줄 수 있는데 페르소나 5 로열 나올 때 “세이브 연동 안 되요, 다시 하셈 ㅎㅎ”이 진짜 선 넘었었음.
플스 5판 나올 때 한번 더 세이브 지랄했던가? 그 이후로 아틀라스 게임은 나올 때마다 욕함.
<와일드씽> 봤다
강동원이 열아홉 미소년(놀랍게도, 가능)과 퇴물아저씨를 넘나들며 뺑이를 치고 엄태구 씨 좀 안쓰러울 정도로 무리하는 가운데
오정세가 모든 걸 여유롭게 압살함
진짜 두려운 재능
프레임에 1초만 잡혀도 모두를 자지러지게 만드는 그의 순수체급... 대배우란 이런거구나
이거 사실 직장인 입장에서 되게 당황스러운 일이었는데 무슨 게임을 만들든 욕을 하든말든 그러려니 하고 나도 마동석 주연 게임 궁금하긴 했지만 보통 전 직장에서 만든 물건을 그대로 갖고가진 않음 그냥 컨셉의 문제가 아니라 에셋 들고 나간게 눈에 보이는데 일반적으로는 소송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