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셔츠 하나만 입히고
손목 묶어서 위로 고정시키고
다른 덴 일절 손 안대고 가슴만 빨면서 개발시켜줄래
남자가 어떻게 가슴으로 느끼냐던 네가
물고 꼬집고 비틀어 줄수록 점점 반응이 생기고
내가 입을 떼자 무의식적으로
“좀만 더어...”
“아깐 남자가 어떻게 가슴으로 느끼냐면서ㅋㅋㅋ
여자에요?”
너가 완전히 탈진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될 때까지 사컨시키다
더이상 신음도 못할 정도로 괴로워하면
그때부터 가게 해줄게
아니, 끝없이 사정시킬거야
위아래로 끝없이 울겠지
더이상 안나올 때까지 쥐어짜내주고
끝나면 꼭 안아줄게
수고했어요 아가
오늘도 너무 예쁘고 귀여웠어
사랑해요
몇주 관리 하고 오랜만에 혼자 흔들어보라고 시키니까 신음 참으면서 혼자 해보는데 내 손길 안 닿으면 못 싸서 한참을 못가는 거 같음 ㅋㅋ 뇌 고장난 거냐고 누나 손길 안 받으면 못가는 거냐고 뺨 내려치면 그거에 스위치 눌려서 싸버리고 마음대로 싸냐고 또 혼내는 거지 귀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