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관리 하고 오랜만에 혼자 흔들어보라고 시키니까 신음 참으면서 혼자 해보는데 내 손길 안 닿으면 못 싸서 한참을 못가는 거 같음 ㅋㅋ 뇌 고장난 거냐고 누나 손길 안 받으면 못가는 거냐고 뺨 내려치면 그거에 스위치 눌려서 싸버리고 마음대로 싸냐고 또 혼내는 거지 귀엽당
개밥그릇가져와서 거기다가 아아 붓고 자 마셔야지 하면서 엎드려서 혀만 내길래 하고 개처럼 마시게하고 너무 힘들다고 하면 대신에 다른거 먹을래 하면서 품에 꼭 안기
그러고서는 발 뻗어서 아래 만지고 멍멍이는 이렇게 커피마시고 주인님이 조금 달래주니까 꼴리냐면서 강제로 눕혀서 투명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