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두 도시 이야기는 좋은 작품이에요.
그렇지만,
본진이 주인공이어도
반복 관람이 쉬운 작품은 아닙니다.
일단 많은 분들의 이야기처럼
무겁고 어둡고 그늘진데
잔잔하기까지한 이야기가
취향에 맞아야 하고,
시드니의 염세적인 삶의 태도와
그에 반하는 숭고한 사랑을 이해해야 하며,
✨RT 이벤트
저의 본진 두 분 고은성 & 노윤 배우님이 24년 베사장에 이어 26년 엘리에 이어 바로 .. 세번째 같극 타캐의 기작을 주셨습니다(*Ü*)。:°ஐ*
저의 페어 전관을 응원하고 같극 타캐를 축하하는 의미로(!) 알티 해주신 분 중 한 분께 투썸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려요🫶🏻
📌연뮤본계 ONLY
📌발표는 1차 티켓팅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