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디기탈리스의 마디 끝>을 배포합니다.
KPC를 위해 희생한 탐사자.
그를 다시 한 번만 만날 수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란 순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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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KPC가 겁먹은 눈으로 묻습니다.
“⋯저를 데리러 온 천사님이신가요?”
𖠻 https://t.co/GmYGBqP8HR
엄마 나도 행복하고 싶어요 잘 살고 싶어요 이렇게 ㅍ케헥급처럼 살고싶지 않아요 저도 기력 짱짱 넘쳐서 복지 다 해주고 자관붐업하고 뉴썰 풀고싶고 타이만 가서 같아 폐사하고 싶고 갑자기 ㅈㄴ 뽕차서 내가 정말 사랑한다는 걸 증명해주고싶어요 그렇게 하면 되지 않냐고요? 조용히해 변명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