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해설에서 상대 탑이 카정 온 거 분명한 손해인데 정글 기분을 상하게 했으니 이득이다, 칼부 뺏길 때마다 정글 기분이 어쩌고저쩌고, 경기 시작부터 10분까지 내내 정글이 감정적이다 사령관이 감정적이면 뭐라뭐라, 개인 ��뷰 방송에서도 우리팀 플레이스타일을 “네가 꼴리는 대로 해? 내가 더 던질래 ••• 에라이 넌 져라. 서로 막 경쟁하듯 던지는 거지. 왜 나만 열심히 해야 돼? 왜 나만 빡세게 해야 돼? 너는 책임 없는 쾌락으로 막하는데”라고 말하고 이젠 프로선수한테 커뮤드립까지... 우리팀이 우리팀 선수들이 진짜 만만하구나
경기 중계나 리뷰할 때 선수 기분 추측 말고 할 이야기가 없으면 님들 직업이 왜 캐스터임?
노페 : 그니까 대나비가 아니라 개나비라는 얘기를...그 말이 하고 싶은거 아냐? 준식이한테는 개준식이라 이러고 지금
준식이는 대준식 개준식 하는데 (카)나비한테는 그게 안되니까 말 길게 한거 아니야 이거
와디드 : 준식 준석 하나 차이긴 해
개같은 새끼들 내 눈에 띄지 마라
아겜 정식 종목도 채택되고 작년에는 공중파 중계도 시도하고 하는 둥 양지의 명예는 얻고 싶으면서
22아겜 금메달에 최근 국제대회 트로피도 가져다 준 선수 조롱으로 낄낄대는 커뮤충임을 티내는 버릇은 못고치시겠다?
그럼 그냥 음지에 계~속 계세요 뭐하러 기어나오려고 하시지 격에 맞지도 않는 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