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음악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잘못 해석을 한 게 아닌가 싶네요 세븐틴의 진정성, 목소리, 전달력이 담긴 노래를 듣고 싶었지만 컨셉을 나타내지 않는 포토,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제목(언제까지 믿음을 바랄 건지), 그리고 이번인 피처링까지.. 매 컴백마다 아쉬움만 남네요..
ㅜㅜ어제 친구랑 세븐틴 영화 보러 갔는데 특전 벌써 소진됐대서 못 받았어요😢 이나저나 그나저나 제 친구는 옆에서 그냥 오열을 하고ㅋㅋ 전 처음부터 눈물 흘릴 뻔 했다네여.. 비록 완전체가 아니게 될지라도 세븐틴이 제자리에 있기만 해준다면 언제든 사랑할 자신이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져💗
🚨긴급총공🚨 오공이 생존 프로젝트
✔️ 29일(월) 오후 10시
10시가 되면 스밍리스트 재시작✔️
멜론에서 손오공 다운(다운하지 않은 캐럿들 한정)✔️
해시태그는 총공 직전 공개✔️
많은 캐럿들의 참여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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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SEVENTEEN@pledis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