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튀 이혜훈, 소신도 없이 이재명에게 러브레터를?]
국민의힘에서 꿀 빨면서 보수 전사인 척하더니 자리를 넙죽 받았다.
이혜훈은 이재명의 기본 소득, 보편 복지, 수요 억제 부동산 정책을 가장 세게 까왔다.
이혜훈의 비겁한 입장문을 봤다. 이재명에게 러브레터까지 쓰나?
이혜훈은 과거 자기의 발언을 숨기려고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 TV까지 모든 채널 콘텐츠를 없앴다.
글삭튀 하면서 자리를 구걸했다.
장관 지명 발표 전까지 우리당 당협위원장으로서 평가 작업까지 했다.
인사 검증 동의 다 해놓고 혹시 지명 안될까봐 ���까지 가면을 쓰고 있었다.
당장 지명을 철회하라.
p.s. 개딸들 흉흉한 기세를 보니 곧 쫓겨날 듯.
민주당은 야당 시절 경주 APEC 행사 예산을 수백억 원 삭감했었다.
행사 준비 부족으로 장소가 바뀌면서 신라호텔 예식 취소 사태가 야기된 것 아닌가?
민주당 박수현 의원이 정부가 신라호텔에 요청한 바 없다고 했다. 그걸 어떻게 확인했나?
이미 언론 보도와 SNS에 신라호텔 측이 정부의 요청으로 취소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나와 있다.
신라호텔은 예식 한 건당 1억 6,000만 원의 예식 비용을 전액 배상해 준다고 한다.
수십 ��의 예식이 취소됐으니 신라호텔 경비가 최소 수십억 원 든다는 얘기다.
신라호텔 주주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다.
정부 요청도 없는데, 신라호텔이 수십억 원의 회사 비용을 감수하며, 예식 수십 건을 무더기 취소할 일이 있겠는가?
신라호텔이 정부 요청 없이 국제행사 ���정을 어떻게 미리 알고 예식을 취소했단 말인가?
도저히 민간 회사의 정상적인 영리 활동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장면이다.
정부가 어떤 경로로 압박했는지 밝혀야 한다.
#신라호텔 #예식취소 #결혼식취소 #APEC정상회의 #이재명 #주진우
대법원장 청문회 강행, 역풍 맞게 될 것!
#추미애#법사위#조희대#청문회#주진우
추미애 의원이 민주당 지도부와 상의없이 대법원장 청문회를 처리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김병기 원내대표도 모르게 기습 상정해 의결했죠.
개딸들 눈치에 찍 소리 못하고 수긍한 정청래 대표, 반드시 역풍을 맞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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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본인 임기를 직접 늘리겠다고?
#이재명#개헌 ##4년연임제#헌법#뉴스#주진우#국민의힘
헌법 128조 2항은 개헌 대통령 스스로 임기를 늘리지 못하게 만든 안전장치입니다.
그럼에도 호시탐탐 꼼수로 8년 연임을 노리고 있습니다.
임기연장 독재개헌! 국민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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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빠 특검의 당원 명부 압수수색에 항의하러 특검 사무실 앞 비상의총에 다녀왔다.
간첩죄로 처벌받았거나 재판 중인 민노총 간부들, 종북 간첩들의 민주당 당적부터 확인하라. 그래야 최소한의 형평이 맞다.
특검과 특검보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한자리 하사 받는 것 안 한다는 대국민 약속부터 하라.
언제부터 특검이 권력에 영합하여 여당 편만 드는 처지가 됐나?
[증시는 불확실성 싫어해, 증세 정책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돼]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어설프게 발표했다가 주가 급락을 맞았다.
세제 개편안 발표에 투매가 일어나 코스피가 3.9% 폭락했다. 하루 만에 시총 116조 원이 날아갔다.
주식 관련 세제는 함부로 바���면 정책 일관성이 떨어진다. 투자자가 정부 정책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주가 폭락에 놀란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하루 만에 재검토 방침을 발표했다. 정부가 국민 상대로 실험하나?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도 마찬가지다. 섣불리 일방 개정했다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나서 후회하면 소용없다.
[전당대회는 끝나도 계파 싸움은 끝나지 않아, 내가 출마한 이유]
우리가 단일대오를 이뤄 싸워야 할 대상은 민주당이다.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반탄파로,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찬탄파로 나뉘었다. 서로 ‘내부 총질’과 ‘극우’라며 청산하겠다고 한다. 지지자가 반으로 갈리며 당 지지율도 반토막이 났다.
민주당과 외롭게 싸울 때, 당이 분열된 바람에 화력이 집중���지 못해 안타까웠다.
전당대회는 끝나도, 계파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국민이 등을 돌린 이유다. 계파 싸움 시즌2를 보고 있을 때쯤 지방선거는 패배로 끝난다.
지금도 의석수가 107석이다. 상대방을 탈당시켜 70~90석이 되면 제1야당 역할은커녕, 일방적 개헌도 못 막는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 장기 집권이다.
나는 진정으로 절박해서 나왔다. 내가 이 네버엔딩 전쟁을 끝내겠다.
대선 기간 열심히 김문수 후보를 도왔고, 장동혁 후보와 함께 민주당과 맞섰으며, 안철수 후보와 AI 정책을, 조경태 후보와 부산 발전 방안을 협력했다.
사랑하는 우리 당이 분열을 멈추고, 나의 전투력이 합쳐져 시너지를 낸다면 ‘젊고 강한 정당’이 될 것이다.
민주당의 특검, 제명, 정당해산, 공소 취소, 사면 남발 다 막아낸다.
계파 없는 초선의 정치 신인, 주진우가 대표가 되는 것 자체가 쇄신이다.
[전당대회 핵심 어젠다는 지방선거 승리 전략, 찬탄반탄 단순 논리는 안 돼]
국민은 찬탄 ���탄 관심 없다. 머리 쥐어뜯고 싸워봤자 국민 벌점만 쌓인다. 과거와 과감히 단절하되, 미래를 얘기해야 한다.
난 출마 선언문에 청년과 지방 발전 딱 두 가지를 강조했다. 정책 만물상은 안 된다.
지방의 일자리와 청년 인구 소멸이 정말 심각하다. 수도권 과밀화와 집값 상승의 원인이다.
지방과 수도권에 획기적인 수준의 세제 차등을 둬야 한다. 지방에 10개 ‘자유기업특구’를 만들고,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자체가 부지를 결정하도록 하자.
지방 이전 중견, 중소기업에게는 법인세, 기업 부지 취득세 뿐 아니라 상속세까지 감면하는 방안을 제시하겠다.
지방 이전 기업은 세제 혜택을 받는 대신 70% 이상 지역 인재를 뽑도록 하겠다. 지방에서 기업하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 나와야 한다.
기업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건설 경기도 살아나게 되어 있다.
상속세 없는 싱가포르에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기업들이 몰린 것을 벤치마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