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억지소송+지연 시리즈 ③ 빌리프랩 허세련
소송 1년 반이 지났는데도 정확히 뭐 때문에 소송을 걸었는지 재판장이 정말로 궁금해하며 지적했다. 이에 허세련이 소송한 이유가 '본인 이름이 노출된 게 민희진 때문'이라 답하는 김이경 변호사가 인상적인 그 회사의 전형적 봉쇄소송이다.
🚨 서울고등법원이 하이브의 즉시항고를 기각했습니다!!
하이브는 본인들이 패소한 사건의 판결문이 대중에게 공개되는것을 막기 위해서 무려 김앤장 변호사들을 선임했지만, 항고심 법원도 하이브의 열람제한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불복하여 대법원에 재항고 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