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마지막으로 얘기하자면
소재 자체가 문제라는 의견이나 미국과 한국의 성착취 문화 양상이 다른거나 이런건 또 다른 얘기니까 차치하고.
ㅇㄴㄹ에서 굳이 애니가 손님한테 맨날 강간당하고 쳐 맞고 마담한테 돈 뜯기고 이런 연출이 나와야 함? 내용이랑 상관도 없는데? 이게 더 페티시즘 적이야
성매매 산업 자체가 학대 당하고 착취 당하는 게 일상일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왜 아득바득 그저 주체적으로 몸 팔고 싶은 사람과 사고싶은 사람의 안전한 거래처인 양 영화를 만드는 것일까 본인이 정정당당하게 성매매를 계속 하고싶어서? 모르겠다 이래서 션베이커가 싫은거임 웩
‘세자매’ 이승원 감독 신작 ‘모럴 패밀리’(가제) 출연진
고민시, 아린, 성유빈, 유선호, 김선영
개성도 스타일도 각자의 비밀도 제각각인 4남매 앞에, 어느 날 15년 전 도망간 엄마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 (원작 연극과는 많이 다르게 각색될 예정)
출처: https://t.co/kC5vbcXC5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