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을 남의 입장에서 남의 감정 이해하느라고 살았고 페미니즘 안에서야 내 목소리를 들어도 된다고 해서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보려했는데 그 대가가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블언블 언팔이라면 뭘 어떡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 계정 앞으로 안씁니다. 공식 일정은 @clorainow로 업데이트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한 건 아니구 ㅋㅋ
1이제는 핑크색을 피하고 싶지 않다
2그냥 하나의 색으로 보고 싶다
3여자의 몸에 걸쳤다는 이유만으로 메시지가 되는 것이 싫다
4내 얼굴과 몸은 바꾸지 않았을 때 이미 "코르셋"의 형태와 닮아있다
고 말했습니다 https://t.co/e62V3l9cqW
풀메탈할머니님 주식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네요.. 저는 처음에 그걸 보고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했고 어쩌면 저에게 하시는 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 시기에 제가 남돌rt를 엄청 하기 시작했고 풀메탈님이 저를 언팔하셨더라고요 ㅎㅎ 물론 제 피해의식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뭐 인간은 늘 자신을 중심으로 양쪽을 비교하기 마련인데 제 나름대로 중간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말을 해봤습니다.
이걸 쓰면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제가 별로 유의미하지 못한 말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죠..? 그치만 뭔가 계속 이야기가 회전하고 싸움만 커지는 듯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