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5일 NC와의 홈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합니다.
최서윤은 여학생이지만 소속팀의 주장이자 강타자로 활약하며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입니다.
7/5(일) 승리기원 시구 ✨최서윤
서석초 주장 & U-12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서윤 어린이는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이며, 서석초에서 주장이자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이날 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을 홈경기에 초대해 단체관람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cyce4321 학생, 기말 이틀 남은 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쓴 생각들 정말 어린 생각이고 기말 이틀 남았으면 이런 글 써서 비난받는 것보다 공부하는 게 더 효율에 맞고, 학교가 어른들과 언론 입에 오르내려 스트레스 받으면 그렇게 원인을 제공한 야구부 구성원 전원을 탓하세요.
청룡기 한 경기 이겨서 명문이라는 말 진짜 웃기다
애초에 배재는 하꼬천민야구부도 일고는 명문이라고 다들 화낸 거 배재 멍청함 비꼬려고 시작한 말이지만 극우들은 멍청해서 그런가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네... 그리고 단 한 순간도 배재고 ’야구부‘는 야구판에서 명문이엇던 적 없음을
스레드 극우들 자꾸 배재고가 그 경기 이겼는데 뭔 명문이다ㅋㅋ 이러는데 자고로 아마야구는 한 경기 이기는 게 아니라 우승을 몇 번 했는가, 프로선수를 몇 명 배출했는가가 더 중요한 거임...... 경기도 물론 선수들한테 중요한 일이지만 프로선수를 배출 못하면 장땡이지ㅋㅋ
그건 학교에 따지시고요, 님 부모님 모두 전라도 출신인 건 알 바 없어요. 일반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것? 저 야구부 학생들이 애시당초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졌어야 할 부분이겠지요. 항의하는 사람들이 고려해주어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 이런 문제에 논지를 흐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