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일 707특전사들에 의해 처참하게 부숴진 이재명 대표실의 문짝.
국회에서 우연히 한준호 의원을 만나 이재명 대표가 한준호 의원실로 대피하지 않고 대표실로 갔다면 이재명 대표는 계엄군에 체포가 됐을 것이다.
한준호 의원은 이재명 대표만 살린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표와 함께 대한민국을 살린 사람 중 한 명이다.
<내란사범들이 훈장이라니,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방부 보훈부 행안부 칭찬합니다.
이런게 바로 별로 힘들 것도 없는, 비정상의 정상화 아닐까요. >
‘전두환 12·12 군사반란’ 가담 10명 무공훈장 박탈…국방부, 김진영 전 육참총장 포함 https://t.co/v1FefZYc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