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인겜에서 죽음이 실체화된 할머니를 마주 했다는게 너무 좋음 늘 헨리의 곁에 있었고 바빴다는 것도...그러다가 1419년도에 한스와 전투에 참전했다가 전장 한복판에 서있는 그때와 같이 등불 하나만 들고서 서있는 기묘한 인물이 한스를 보고 미소짓는걸 헨리만 볼 수 있다면
뭔가 개인적으로 한스가 붐따하는 대사 어느정도 메타발언이라고 생각하는데 헨리의 전 대사가 상관의 말이니까 어쩔 수 없이 따라야했다 같은 대사던가...한스가 그거 듣고 마음에 안들면 상관이고 뭐고 없는 놈이 이제와서 그러면 믿을 것 같냐 네가 하고 싶었던 거라고 인정해라< 이거 너무...
Warhorse Studios has confirmed its next Kingdom Come game will be an "open-world RPG," and it's expected to launch next fiscal year. https://t.co/KkJpJHso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