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인가싶은 어제의 기억! 유일하게 갈 수 있던 뮤뱅사녹 신청 욕심내다 망했나했는데, 본적없던 번호로 당첨. 그러나 또 전일 정시퇴근을 못해 사녹 당일이되어 퇴근해서 잠도 거의 못자고 연이어 하루를 KBS에서 시작. 너무나 알겠는 야광 클론 초련 ㅋ 멋진 V8보는 순간 아침이 왔음.
그리고는 이제 하루 잘 놀았다하고 집오는데 반택 알람을 받음. 우연하게 본 2026 캐럿랜드 컨페티 나눔글에 디엠을 보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9종 모두를 반택비만 받고 그냥 초스피드로 당일 발송으로 보내주셨음♡ @haneungyeo7083 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의 하루가 완벽해졌어요!!
비도 온다하고 무대연출로 물도 있다해서 사이드지만 F석이라 손수건까지 야무지게 준비해보았으나 그 아무것도 닿지않고 평화로웠다고한다... 도대체 컨페티 부러워하지 않아도되는 자리는 언제나 가보나ㅠ 2-3년 뒤에는 더 어려워져 다시 5층으로 되돌아가게 될것 같은데 나 그러면 너무 아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