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까지 달릴 계획은 아녔는데 잠시 이성을 잃었었나보다. 지미나 . 그렇지만 요 며칠만 더 달려보고 잠시 쉬어가야겠다. 뭔가 마음이 바빠진 느낌. 그래도 좋은마음은 함께 달리는이들 때문. 방탄이라는 연결고리가 알려준 기쁨. 잊지말아야지. 가슴 한켠에 따듯하게 심어두어야쥐.
['절제된 품격' #RM 도 사랑한 화가 윤형근]
미술 애호가로 알려진 방탄소년단 RM은 윤형근을 음악적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습니다.
미술품으로 가득한 집 주요 공간마다 윤형근의 그림이 걸렸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RM 소장품전에는 윤형근 작품이 무려 16점 출품됐습니다.
2022년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인디고'는 윤형근의 청색을 모티브로 삼았고 1번 트랙엔 아예 작가의 생전 육성을 담기도 했습니다.
삶과 예술은 따로 있지 않다는 철학으로 생전 작업실과 주거 공간을 같이 뒀습니다.
커다란 통창과 노출 콘크리트가 인상적인 1층 작업실에서 매일 묵직한 기둥을 세워 올렸고 목재와 한지로 채워진 고풍스러운 2층에서는 따뜻한 가장의 삶을 살았습니다.
서구와 한국의 미감이 공존하는 윤형근의 집은 묘하게 작가의 그림과 닮았습니다.
무심한 듯 깊고 단순하지만 세련된 그림!
고난을 예술로 승화시킨 한국 단색화 거목이 평생을 바쳐 도달하고자 한 건 무엇이었을까?
[윤형근 / 생전 인터뷰 : 욕심도 다 버리고, 모든 욕심 다 버려야 해. 천진 무구한 세계로 들어가야지. 나는 그렇게 하고 싶은 데 안되는 거야. 그런데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은 해야지, 그게 인간의 목적인 것 같아.]
이불킥 릴스 아미 분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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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들 방탄소년단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 표가 없어서 못 가는 거예요ㅠ
💬 노래를 잊었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 마이크 넘겨도 파트 뺏기 가능하니까요
💬 한국 아미들 잘 기다리고 있으니까 다녀와요
yo quiero decir algo sobre jimin, ayer yo lo veía acercarse a la pasarela y era como un ángel amigas NO JOKE, era como que el traía una luz, no podía mirar a nadie más, solo existía jimin en ese momento, creo que es primera vez que me pasa con un idol que siento su aura asi🥀
261017 BTS WORLD TOUR ARIRANG IN SANTIAGO D2 #남준 엔딩 멘트
칠레의 ‘칠’이 한국어로 숫자 ‘7’인거 혹시 아세요?
행운의 숫자죠! 럭키 ‘세븐’!
방탄소년단도 ‘칠’명이죠?
그리고 오늘이 저희 남미에서의 ’일곱‘ 번 째 쇼입니다!
아무래도 칠레가 저희가 행운인가봐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