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알바생이랑 같이 알바하는 날이라 엉덩이 다 보이는 치마 입고 갔는데 허리 숙일 때마다 뒤에서 시선 느껴지고 눈이 엉덩이에 가 있는 게 느껴져서 마감 중에 비품실 와서 문 살짝 열어두고 진동기 풀로 틀어놓음.,, 나 보던 표정 생각하면서 느끼니까 신음 새어나와서 따먹어달라고 할 뻔...
오늘 카페에서 일하는데 어떤 아저씨 꼬툭튀 된거 보고 꼴려서 못참고 ���품실에서 그 아저씨한테 강간당한다고 생각하면서 클리 미친듯이 비비니까 물이 질질 흘러나와서 팬티 다 젖었어
밖에 다른 알바생 있었는데 내 신음소리 다 들은 거 아니갰지
비품실 나오다가 눈 마주쳤는데 이상하게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