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이 1년 몇개월만에 스토리를 올렸는데
아무 글자도 아무 꾸밈도 없는
콩님과의 데이트 사진 투척이라니
너무 좋다고 말해
이 분 자기 팬들의 니즈를 아주 확실히 알고 계신 똑똑한 분이엇군요! 본인 마음이 다칠까봐 행동을 하지 않았을 뿐 (..)
서운하냐고요? 아니요 이해합니다 100% 아니 10000% 이해해요
>>다만 앞으로 1일 1스토리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스타 입장문 냈을 때 앞으로 솔직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라는 말 보고도 서출구 성격을 아니까..
나: 음.. ㄱㄴ한가요 출구씨?
으심되
상태였는데 오늘 스토리 올린 거 보고 감동 max상태됨
아 이 기분은 정말 가슴 속에 눌러앉은 지난 몇개월치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엇슴미다 앞으로도 쭉 출구 아랑할 것을 맹세합니다
보고 싶은 거 생김
선과악2를 하는데
성범- 천사 출구- 루시퍼 잡았고
성범띠니 늘 하던 것처럼 형 이런 건 어때 하면서 전략 회의하는데
갑자기 싸늘해져서
허: ..형 근데 형 악마팀 아니지?
출: 너 지난 시즌에도 나 못 믿더니 이번에도 그러냐? 진짜 죽인다
이렇게 되서 허 깨갱하고 그 다음부터는 출 계속 믿고 플레이하는데 출은 그런 성붐이 살살 구슬려서 악마팀 승
성붐이 형에 대한 배신감도 들지만 일단 자기 자신한테 화났을 것 같아
이런 대본을 가져와주세요 ㅈㅉ 제작진 분들 이런 대본이면 환영합니도
내일부터 개인전이라는 공지 나오고 모두 흩어진 이후에
본인 방에서 성주님 포스터에 있는 P3팀 멤들 펜으로 동글동글 묶고 지긋지긋하다는 듯이 행동한 거 본 사람 ㅋㅋㅋ
몽: ..아 여긴 안돼 여긴 똘똘 뭉쳐서 안되... p1팀 가서 내일 어떻게 할 거냐고 한번 말해봐야지..
하고 갓는데 p1방에 콩출허 다 와있음
몽: .....
몽님 계획 실패! 하고 돌아가려다가 융화되서 깔깔깔대며 잘만 놀다 가셧다고 한다...